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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친구 /雲川 황정희참 좋은 친구 얼굴도 본적없어 모르지만 그냥 닉만보면 정겨운이들 바로 카페에서 만난친구들
P>서로의 자작글이나 게시물에서 그사람의 인품을 읽었고 모습도 상상해 보며 날마다 사각창안에서 만나는 우리님들댓글은 카페에 생명이라는데 댓글도 품앗이라는데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답은거기 가고 오는 아름다운 미덕
서로 모르지만 게시물에서 약간은 서로를 알아가는 친구 더 이상도 더이하도 아닌 지금이대로 우리는 참 좋은 친구사이 얼굴은 안보이지만 마음은 읽었으니...'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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