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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회 시산제 (2025년 2월 6일 군산 오성산)사진 2025. 2. 1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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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社多難 했던 2024년자작시 2025. 1. 16. 14:56
https://t1.daumcdn.net/cfile/cafe/99F9EC335A0D5CE70A), url(https://t1.daumcdn.net/cafeattach/19UrE/0babe63290c23434ab665cf650ea50ef6593eea3); background-repeat:no-repeat; background-position: bottom right; background-size:100% 100%, 100% 100%;"박알미 tabindex="0" tabindex="0" tabindex="0"> <pre tabindex="0"><div style="left: 20px; top: 0px; position: relat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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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커피카테고리 없음 2024. 12. 3. 15:05
<table bordercolor="#ffffff"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tabindex="0"> <div class="figure-img" data-ke-type="image" data-ke-style="alignCenter" data-ke-mobilestyle="widthOrigin"> ">https://t1.daumc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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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왜 화가 날까요산문 수필 2023. 7. 18. 09:40
https://t1.daumcdn.net/cafeattach/1V9A8/92f5cb5423daacbebf74f29c0bf4435d6b0a1ac3" tabindex="0"> 자연이 노헀나요 2023년 7월 15일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에서 14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당했습니다 근쳐 미호강에서 물이 들어와서 출근길 8시30분경 안타까운 인명피해를 냈는데 누구의 탓으로 돌리기에는 너무 어이없고 가슴아픞니다 사고가 난후에 이러니 저러니 해보았자 유가족 여러분들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말 그물속에서 살아남으려고 온힘을다하다 사망하신 분들 정말 남의 일이라도 똑 같이 아픔이 옵니다 청주에 사는 저로서는 15일 오전 흥덕대교가 위험수위까지 올랐다는 경보만 보고 무심천 물을 상상해 보았는데 바로 이웃 오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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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로윈데이에 일어난 대형참사카테고리 없음 2022. 12. 7. 17:03
https://t1.daumcdn.net/cafeattach/wboT/8a2940ce61916602b212a27b4251305d9b857f0a" tabindex="0"> 10월 마지막날에 운천 예년같으면 10월의 마지막날에 저물어 가는 가을을 놓지않으려고 산으로 들로 가을과 이야기를 하러 다녔건만 더불어 빼 놓을수 없는 10월의 마지막 밤 노래에 빠져 보면서, 이 무슨 날벼락인가요 아까운 청춘들이156명이나 목숨을 잃는 대형참사앞에 명복을 빌다는 말도 어색해서 하기싫은데 누구의 잘못을 따져도 소용없지만 그래도 그냥넘기면 안되겠지요 다음에 또 그런일이 있을수 있으니 10월말은 청춘들이 즐기는 핼러윈데이 인파가 많이 올것을 예상했다면 ㅇ어떤 안전 조치가 필요하지 않나요 유가족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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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아자작시 2022. 9. 17. 03:03
오월아 / 운천 장미가 피어나기 시작하는 오월계절의 여왕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춥다 덥다를 반복하며어느 날은 완전 초여름날씨...오월에게 주었던 여왕이란 칭호도 없어질듯 심술궂은 날씨변화하는 기후에 봄은 낮선 손님처럼 잠시 얼굴만 내밀고코로나19라는 생전 처음만난 불청객 때문에계절의 여왕인 오월도 형편없이 낮은자세로 숙이고문앞에 서있는 6월에게 자리를 내어주려고 하는데 자연의 순리라기보다 세상이 변하고 인간이 변하여 파게한자연 책임도 없는 오월이 알리가 있으랴자리를 빼앗으려는 권력앞에 한없이 나약한 존재는항시 을의 자리에서 맥없이 무너지는것을 ...여왕도 한때는 누리던 영화를 빼앗겨 버렸으니 도리없이낮은자세로 돌아가는걸 보며 양지가 음지되고 음지가 양지되는 이치인가.아름다움을 펼치며 언제까지나퀸의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