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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 이시여
    자작시 2017. 7. 28. 17:19
     

    하늘 이시여 /운천 ,황정희 하늘 이시여 위애서 내려다보는 세상꼴이 마음에 들지않아 기습적으로 수문을 열어 놓으시나요 히늘이시여 아둔한 인간은 한치앞일도 모르고 욕심 욕망으로 가득차서 날뛰는모습에 혼내 주시려나요 벌을 주시는건 좋은데 언제든지 당하는건 순진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는 서민들 명예 권력 돈 있는자는 끄덕도 없으니 하늘이시여 이제는 서민을 위해 적당히 수문을 조절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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