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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밖에 서있는 경자년자작시 2020. 1. 5. 06:18


문밖에 서있는 경자년 / 雲川 한해를 보내는 마음도 춥고 날씨는 더추운 요즈음 누구나 똑 같은 마음이겠지요 시작이 엇그제 같은데 한해를 마무리 해야하는 지금 문밖에 서있는 경자년에게 문을 열어 줘야하겠습니다 와달라고 애원도 한적없지만 스스로 찾아온 2020 경자년 반가히 맞아들여 일년동안 크게는 나라일에 걱정 없고 작게는 우리모든 국민 무사히 태평성대를 기대하며 기해년을 보내며 님들께 커피한잔 올립니다 / 2019 / 12월 27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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