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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의 운명은 / 황정희 푸른옷 벗어 누런옷으로 갈아입고 포도위에 딩굴다 아스라히 사라질 운명 저마다 주어진 일생 시절에 순응하는 자세 충분히 아름다워 낙엽같은 일생이라도 주어진 운명은 겸허히 받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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