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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그리운날 / 황정희 흩날리는 꽃잎사이로 살포시 생각나는사람 니가 그리운날 가슴엔 꽃비만 내리고 그립다 보고싶다 문자를 꾹꾹눌러 써놓고 전송은 누룰수없어 수신자 번호를 몰라서 니가 그리운 오늘 봄비가 내리네